잠시 쉬었는데.

며칠간 인터넷을 안 했는데, 별 일이 없었다.

여자 친구는 평소에 컴퓨터도 거의 안 쓰는데,

자기 가족들은 자기를 제외하고는 인터넷도 안 쓴다고 했다.

휴대폰, 인터넷 이런 매체로 부터 자유로워져야 겠다.


by textcode | 2008/12/24 22:13 | 트랙백 | 덧글(3)

점점 더 곤충이 좋아진다.

흠 이러다 곤충 관련 블로그로 갈아 엎을 듯 하다.;

by textcode | 2008/12/16 20:32 | 곤충 | 트랙백 | 덧글(2)

날파리의 습격

집에서 키우는 사슴벌레 먹이로는 젤리를 주는데, 한 마리가 요즘 잘 안 먹어서 젤리를 방치.

그러자 젤리 주위에 날파리가 몇 마리 보이기 시작함. 있을 수도 있지 하고 놔 둠, 시간이 좀 지나자 방안에도 한 두 마리

날라 다님. 흠. 알아서 가겠지 하고 역시 방치..

며칠 후. 젤리 주위에 날파리가 바글 바글...

놀래서 날파리 잡는 끈끈이를 주변에 장착. 거짓말 안하고 까맣게 될 정도로 달라 붙음.

젤리가 든 사육 케이스 안을 관찰하니 흙위에 걸어 다니는(?) 날파리들 다수 존재.

흙 위에 하얀 점들도 존재.. 이 것이 날파리 알?

사슴벌레를 긴급 구출하고 사육 케이스 내용물을 전부 버림...

버리는데 흙이 반, 날파리가 반 정도..;;;;

케이스는 잘 씻고 케이스에 망? 을 치고 주위에 끈끈이를 놓고 사슴벌레를 다시 넣어 두었는데.

아직도 케이스 주위에 서성되는 날파리들이 몇 마리 보임.

다시 또 번식하는 게 아닐까 걱정 됨.

날파리 번식력이 이렇게 까지 빠른 줄은 미쳐 몰랐음...

by textcode | 2008/12/07 18:36 | 곤충 | 트랙백 | 덧글(2)

The Goal의 작가 엘리 골드렛의 신작 나왔군요.

The Goal의 작가 엘리 골드렛의 신작이 나왔더군요.

The Choice

http://www.amazon.com/Choice-Eliyahu-M-Goldratt/dp/0884271897/ref=sr_1_4?ie=UTF8&s=books&qid=1228390275&sr=8-4

일본어판도 발매중이고요.

http://www.amazon.co.jp/ザ・チョイス―複雑さに惑わされるな-エリヤフ・ゴールドラット/dp/4478006652/ref=sr_1_1?ie=UTF8&s=books&qid=1228390160&sr=8-1

일본에서는 제가 가본 서점에서는 경영 서적 Best 1 에 진열해 놨더군요.

저는 아직 안 읽어 봤습니다.

by textcode | 2008/12/04 20:39 | 독서 | 트랙백 | 덧글(0)

天声人語를 공부할까.

일본어를 공부 하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天声人語은

아사히 신문의 컬럼중 하나이다. 天声人語의 지문은 일본에서 대학 입학시험에서 채택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http://ja.wikipedia.org/wiki/天声人語 인용)

일본어 학습자들에게는 이 컬럼을 번역하거나 해석하는게 일본어 학습의 한 가지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by textcode | 2008/12/02 12:38 | 트랙백 | 덧글(2)

12월 1일

할일이 많은 듯 하면서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하고 싶은게 많은 듯 하면서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잠은 잘 자고 있다.

by textcode | 2008/12/01 19:43 | 트랙백 | 덧글(0)

11/25

내일의 목표

우선 오늘은 이렇게 생각 한다.

1. 이번 주 말까지의 목표 정하기
2. 블로그에 좀 더 조직적이고 정리된 글 한편 올리기
3. 시간 관리 - 컴퓨터 사용한 시간 기록해보기.
4. 책상정리, 노트, 필기도구, 공부할 책 준비해놓기

by textcode | 2008/11/26 00:14 | 트랙백 | 덧글(1)

여긴 신변 잡기를 쓰는 곳으로 활용

블로그를 뭘 할까 쓰면서 생각 해 봤는데, 이 곳은 생각 나는 데로, 쓰고 싶은 데로 자유롭게 쓰기로 했다.

그리고 이 곳과는 별개로, 별도의 홈 페이지를 구상 중인데 그 곳은 글을 좀 생각하고 주제를 정해서 만들어 갈까 한다.

그 곳에 어떠한 내용을 쓰는 가는 아직 구상 중이다. 블로그가 아닌 다른 형태도 생각중인데,

우선 이 곳에 부담없이 쓰고 싶은 걸 써가면서 생각해 나가야 겠다.

by textcode | 2008/11/24 20:07 | 일기 | 트랙백 | 덧글(2)

11/24

매일 해야 할 일을 적고 그 반성을 그 다음날에 적고, 그 후 레뷰 후, 완료 못 한 일에 대해서는
우선 순위등을 조정해서 다시 할 일 작성,
이렇게 매일 반복하면 어떨까 한다.

어제 목표는 댓글에 결과 남겼고

내일의 목표를 적는다.

숫자가 적을 수록 우선 순위 높음

1. 구청가기
2. 도메인 등록 신청하기
3. 장기 목표들 정하기 (이번달 안, 다음달)
4. 읽던 책 다 읽기
5. 우동 만들기

by textcode | 2008/11/24 19:59 | 일기 | 트랙백 | 덧글(3)

11/22

주말 목표

1 홈페이지 도메인 정하기

2 블로그의 테마 정하기

3 일본어 공부 계획 세우기

4 현재 읽고 있는 책 다 읽기

5. 옷장 정리

6. 새로운 요리 도전

이 중에 몇 개 지킬 수 있나 한번 봅시다 ...


by textcode | 2008/11/22 21:1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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